|
최근 출시된 라이젠 5 7500X3D는 AMD의 3D V-Cache 기술이 적용된 신규 라인업으로, 게이밍 성능에서 뛰어난 효율을 인정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몬스타PC는 이 신형 CPU를 자사의 인기 모델인 ‘오닉스’ 시리즈에 바로 적용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내놓았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제품은 두 가지다. ‘오닉스 57’은 AMD 5 7500X3D에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5070 12GB’를 조합했고, ‘오닉스 97’은 AMD 라데온 'RX 9070 16GB'로 구성해 풀 AMD 시스템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몬스타PC는 출시에 앞서 이 두 모델로 ‘아이온2’를 비롯한 최신 게임들의 벤치마크를 직접 진행했다. 실제 게임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확인한 뒤 판매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오닉스 57은 지포스 RTX 5070의 최신 그래픽 기술과 라이젠 5 7500X3D의 강력한 게이밍 성능이 만나 QHD(2K) 해상도에서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오닉스 97은 ‘라라랜드(라이젠+라데온)’ 조합으로, AMD 스마트 액세스 메모리 기술을 통해 시스템 전체의 효율을 높였다. 16GB의 넉넉한 비디오 메모리는 고사양 게임은 물론 영상 작업에도 여유 있게 대응한다.
두 모델 모두 기가바이트 B850M 메인보드, DDR5-5600 32GB 메모리, 마이크론 P310 500GB SSD 등 최신 규격의 부품으로 구성했으며, 몬스타 자체 브랜드 쿨러 ‘옥시푸스 델타 A62’를 탑재해 안정적인 발열 관리를 보장한다.
몬스타PC 관계자는 “신형 CPU가 출시되자마자 바로 적용해 성능을 검증했다”라며 “기존 오닉스 시리즈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최신 부품으로 업그레이드해,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제품 상세 정보와 구매는 몬스타PC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