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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가츠 CREW GV’는 마우스를 잡을 때 손목이 비틀리는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악수하듯 자연스러운 각도로 쥘 수 있는 인체공학적 버티컬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는 장시간 PC를 사용하는 직장인이나 게이머들의 손목과 팔에 가해지는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어 VDT 증후군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엄지 휠 위치에 탑재된 ‘스마트 컨트롤 노브(Smart Control Knob)’다. 사용자는 이 노브 하나로 빠른 창 전환, 정밀한 줌인/줌아웃, 엑셀 시트 좌우 스크롤 등 세 가지 기능을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복잡한 단축키를 누를 필요 없이 손끝만으로 다양한 컨트롤이 가능해 작업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준다.
연결 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2.4GHz 무선 연결은 물론 2개의 블루투스 채널(BT1/BT2)을 지원하여, PC, 노트북, 태블릿 등 최대 3대의 기기를 자유롭게 오가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 설계로 손목 하중을 최소화했으며, 저소음 클릭 스위치를 적용해 도서관이나 조용한 사무실에서도 주변 눈치 볼 필요 없이 집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최대 4000 DPI까지 4단계 감도 조절, 부드러운 슬라이딩을 위한 테프론 피트 장착, 편리한 C타입 충전 및 5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프리미엄급 사양을 두루 갖췄다.
몬스타기어 관계자는 “가츠 CREW GV는 단순한 버티컬 마우스를 넘어, 스마트 노브를 통해 ‘일 잘하는 마우스’를 지향하는 제품”이라며, “손목 터널 증후군을 걱정하는 분들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츠 CREW GV’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몬스타기어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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