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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루나’는 최고 사양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엔드 게이밍 PC다. AMD 라이젠 7-5세대 7800X3D 프로세서와 RADEON RX 9070 XT 16GB 그래픽카드를 탑재하여 최신 AAA급 게임을 최상의 그래픽 옵션으로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특히 7800X3D의 3D V-Cache 기술은 게이밍 성능을 극대화하며, RX 9070 XT는 최신 RDNA 아키텍처로 뛰어난 그래픽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주요 구성은 GIGABYTE B850M FORCE 메인보드, DDR5-5600 CL46 (32GB) 메모리, GIGABYTE AORUS Gen4 7300 V2 M.2 NVMe (1TB) SSD로 이뤄졌다. 대용량 32GB DDR5 메모리는 멀티태스킹과 고사양 게임 구동에 여유로운 성능을 보장하며, 초고속 NVMe SSD는 게임 로딩 시간을 대폭 단축시킨다.
디자인과 쿨링 솔루션 또한 돋보인다. 케이스는 ‘COUGAR UNIFACE MINI RGB 화이트’ 모델을 채택해 컴팩트하면서도 세련된 ‘올 화이트’ 데스크테리어를 완성했다. 여기에 ‘몬스타 가츠 MASTERX X850W 80PLUS 골드 화이트’ 파워서플라이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며, ‘몬스타 옥시푸스 델타 A62’ 공랭 쿨러를 장착해 장시간 플레이 시 발생하는 CPU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몬스타PC 관계자는 “루나는 2026년 출시되는 대작 게임들을 최고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하이엔드 PC”라며, “7800X3D와 RX 9070 XT라는 검증된 조합에 몬스타기어만의 튜닝 노하우를 더해, 게이머들에게 시각적 만족과 성능적 쾌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게이밍 PC ‘루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 상담은 몬스타P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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