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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에서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베스트셀러 라인업인 ‘터치미’의 쿨링 아키텍처를 전면 리뉴얼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일체형 수랭 쿨러와 시스템 팬의 전면 교체다. 기존 커세어 제품에서 리안리 Hydroshift II LCD-S 360N으로 변경했다. 새로운 펌프 설계와 팬 구성을 통해 냉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작동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특히 펌프 헤드의 LCD를 통해 시스템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심미적 기능도 유지했다.
시스템 팬 등 쿨링 구성 전반을 리안리 계열로 통일해 내부 조명 효과와 디자인의 일체감을 강화했다. 이는 화이트 테마의 PC 빌드에서 중요시되는 시각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다.
고성능 하드웨어 구성은 리뉴얼 모델에서도 유지했다. 3D V-캐시 기술이 적용된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와 현존 최강의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지포스 RTX 5090 32GB를 탑재했다. 4K UHD 고해상도 게이밍은 물론 고부하 AI 연산 및 3D 렌더링 작업에서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장한다. 여기에 DDR5-6000 64GB(32GB x2) 대용량 메모리와 NVMe SSD 2TB를 장착해 쾌적한 멀티태스킹 환경과 빠른 데이터 접근 속도를 확보했다.
단순한 본체의 기능을 넘어 사용자와 소통하는 스마트 인터페이스도 갖췄다. 케이스 전면에 터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해 전용 소프트웨어 없이도 직관적인 시스템 제어 및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지포스 RTX 5090의 전력 요구량을 수용하기 위해 1300W 80PLUS 플래티넘 파워서플라이를 탑재했으며, 화이트 슬리빙 케이블을 적용해 내부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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