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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에서 자사 브랜드 가츠(GUTS) 시리즈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를 기반으로 단가 경쟁력을 확보한 완제 PC 3종을 선보였다.
엔트리 게이밍 및 사무 환경, 루키(ROOKIE)
가성비 중심의 ‘루키’는 검증된 아키텍처를 통해 시스템 구축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초적인 그래픽 연산 성능을 확보했다. 6코어 12스레드 구성의 AMD 라이젠 5 5600과 지포스 GTX 1660 SUPER 6GB를 조합했다. 온라인 게임 및 캐주얼 게이밍 환경에서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여기에 DDR4 3200MT/s 16GB 메모리와 M.2 NVMe SSD 500GB를 탑재했으며, 80PLUS 스탠다드 인증을 받은 600W 파워서플라이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
FHD 고주사율 게이밍 특화: 코어(CORE)
중급형 라인업인 ‘코어’는 최신 3D V-캐시 기술이 적용된 CPU와 차세대 GPU를 결합해 데이터 처리 효율을 극대화했다. 최신 AMD 라이젠 5 7500X3D 프로세서와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RTX 5060 Ti 8GB를 장착했다. 대용량 L3 캐시를 통해 게임 내 최소 프레임 방어 능력을 높였으며,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인 DLSS 4.5를 지원한다. 최신 전력 규격인 ATX 3.1을 준수하는 750W 브론즈 파워서플라이를 채택해 그래픽카드의 순간적인 피크 전력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한다.
전문가용 고부하 워크로드: 아이스(ICE)
최상위 모델인 ‘아이스’는 영상 편집, 3D 렌더링 및 AI 연산을 수행하는 전문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사양을 갖췄다. 인텔의 차세대 CPU인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를 탑재해 전력 효율과 IPC(클럭당 명령어 처리 수)가 개선된 신규 아키텍처를 통해 빠른 고해상도 영상 인코딩 속도를 갖췄다.
DDR5 5600MT/s CL46 32GB(16GB x2) 메모리, 지포스 RTX 5070 Ti 12GB 그래픽카드,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1TB SSD를 조합해 대용량 파일의 읽기/쓰기 병목 현상을 억제했다. 메인보드는 화이트 기반 GIGABYTE B860M AORUS ELITE WIFI6E ICE를 탑재하고 화이트 케이스와 화이트 쿨러 등을 조합해 아이스라는 이름처럼 화이트 디자인을 완성했다.
몬스타PC는 고물가 환경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통 마진을 최소화한 가격 정책을 수립했다. 특히 PC를 구매하면서 운영체제인 윈도우 11를 함께 구매하면 예기치 못한 시스템 오류에 대비할 수 있는 복구 솔루션을 무상 지원해 사후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모든 라인업은 부품 수급이 완료된 상태로 운영돼 주문 즉시 조립 및 출고가 가능한 물류 체계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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