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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모델인 ‘크리에이터 프로’는 고부하 렌더링 작업을 고려해 핵심 부품을 구성했다. 프로세서는 24코어 기반의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를 탑재해 멀티스레드 성능을 확보했다.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RTX 5070 Ti 16GB, RAM은 DDR5-5600 64GB를 조합해 대용량 데이터 처리 병목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850W 80플러스 골드 파워서플라이와 실시간 정보 확인이 가능한 LCD ARGB 일체형 수랭 쿨러를 적용한 올화이트 빌드로 완성됐다.
중간급 모델인 ‘크리에이터 X’는 프로세서 성능은 유지하면서 그래픽 사양을 조정해 효율성을 높였다. 하드웨어 제원으로는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와 지포스 RTX 5060 Ti 16GB를 장착했다. 여기에 RAM DDR5-5600 32GB, NVMe SSD 1TB를 탑재했으며, 750W 브론즈 등급의 전원부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을 뒷받침했다.
디자인 및 일반 영상 편집 환경을 겨냥한 ‘크리에이터 S’는 핵심 기능을 압축한 구성이다. 연산 장치는 인텔 코어 울트라 5 250K 플러스와 지포스 RTX 5060 8GB 그래픽카드를 채택했다. RAM은 DDR5-6000 32GB를 탑재했으며, 유지보수가 용이한 공랭식 쿨러 기반의 올블랙 빌드로 설계됐다.
크리에이터 시리즈 전 모델은 M.2 NVMe 1TB 저장장치를 기본 탑재해 데이터 읽기/쓰기 속도를 확보했다. 특히 인텔 코어 울트라 플러스 시리즈의 개선된 IPC(클럭당 명령어 처리 수)를 바탕으로 영상 인코딩 및 다중 작업 환경에서 이전 세대 대비 향상된 데이터 처리 효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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