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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전면에 우드 패널을 적용한 고성능 데스크톱 ‘윈드우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윈드우드’는 성능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시스템이다. 전면 패널에 우드 소재를 적용해, 강화유리·메탈 위주의 일반적인 케이스와 달리 따뜻한 질감의 분위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작업 공간이나 데스크셋업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지향한다.
AMD 라이젠 9 9950X3D2와 NVIDIA 지포스 RTX 5090 32GB를 중심으로 구성해 강력한 성능을 뽐낸다. 고해상도 게이밍은 물론 3D 렌더링, 영상 편집, AI 이미지 생성 등 GPU 성능이 필요한 고부하 작업까지 대응하며, 여러 작업을 동시에 다루는 멀티태스킹 환경도 고려했다.
전체 사양을 살펴보면 메모리는 ESSENCORE KLEVV DDR5-6000 CL30 CRAS V RGB 64GB(32GB x2), 저장장치는 SK하이닉스 Platinum P51 M.2 NVMe (2TB)다. 메인보드는 ASUS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 그래픽카드는 ASUS ROG Astral 지포스 RTX 5090 OC D7 32GB다.
전원부는 ASUS ROG STRIX 1200W Platinum을 탑재했다. 케이스는 전면 우드 패널을 적용한 CORSAIR FRAME 4000D WOOD RS이며, 냉각은 TRYX PANORAMA 3D PRO 360 2025 수랭 쿨러와 ARCTIC P12 Pro Reverse PST 팬으로 구성했다.
몬스타PC는 출고 전 부품 호환성과 품질을 점검하는 검수 절차를 거쳐 발송한다. 다만 작업·게임 성능은 사용 환경과 프로그램, 해상도, 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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