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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이러한 니즈에 적합한 로컬 AI 워크스테이션 ‘아스트라’를 선보였다.
몬스타기어 아스트라는 지포스 RTX 5090 WB 32GB 두 장을 한 시스템에 담아 GPU 메모리 64GB를 확보한 구성이다. 여기에 DDR5 128GB 메모리를 탑재해 메모리 측면에서는 부족함없다.
프로세서는 AMD 라이젠 9 9950X를 탑재했으며, 메모리는 DDR5-6000 CL34 규격 128GB(64GB x2), 저장장치는 M.2 NVMe SSD (2TB)다. 그래픽카드는 워터블록 방식을 적용해 커스텀 수랭 루프에 함께 연결되며, 파워서플라이는 2000W 플래티넘 인증 제품이다.
몬스타PC는 듀얼 RTX 5090 WB 32GB를 기준으로 모델 규모별 활용 범위를 함께 안내하고 있다. 7B·8B급은 입문용 로컬 챗봇과 문서 요약, 코딩 보조 용도로 권장 구간에 해당한다. 13B·14B급은 4bit 양자화 기준으로 활용 가능한 영역이며, 30B·32B급은 설정 최적화와 일부 오프로딩을 거치면 활용할 수 있는 구간으로 분류된다.
70B급은 오프로딩 전제 테스트 영역으로, 대형 모델까지 접근은 가능하지만 최적화된 환경에서 활용하도록 권장된다. 몬스타주식회사 측은 아스트라를 로컬 LLM과 AI 이미지 생성, 모델 테스트, 대용량 데이터 처리 등을 함께 다루는 환경에 적합한 구성으로 제시했다. 다만 AI 작업은 GPU 성능뿐 아니라 메모리와 저장장치, 프로그램 최적화, 작업 분배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제품 구성과 가격 등 세부 정보는 몬스타P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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